디스이즈게임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08 ‘CJ인터넷 프리우스 온라인 부스 스케치’ 영상을 공개한다. 13일과 14일, CJ인터넷에서 진행된 이벤트와 관람객들의 <프리우스 온라인> 시연장면을 촬영하고 편집한 것이다.
지스타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CJ인터넷은 <프리우스 온라인>과 <진삼국무쌍 온라인>, <마구마구>, <서든어택>, <SD건담 캡슐파이터>의 체험 시연대를 선보였다. 특히 <프리우스 온라인>은 가장 많은 21대의 시연대를 선보였으며, ‘프리우스 이모션 쇼케이스’ 같은 이벤트도 진행했다.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프리우스 이모션 쇼케이스’는 ‘아니마’와 같은 <프리우스 온라인> 캐릭터 코스튬을 한 부스모델과 동영상을 전면에 내세운 쇼를 말한다. 하루 2회, 4일간 총 8회 공연되는 이모션 쇼케이스에서는 관람객들 위한 포토타임이 제공된다.
<프리우스 온라인>은 현재 오픈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버전 그대로 지스타에 출전했다. 게이머들은 자신의 계정 그대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만약 계정이 없다면 현장에서 신규로 만들어서 초보 지역을 즐길 수도 있다. 신규 캐릭터를 만들고 튜토리얼을 클리어하면 ‘럭키 스탬프 카드’에 도장을 받아 경품을 받을 수 있어 현장에서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