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독일 현지 시각으로 20일 게임스컴에서 신작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FSF2)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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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우레(woore)와 함께 개발되는 이 게임은 Xbox Series X|S, PS5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며 2026년 2분기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아울러 Xbox 게임패스 'Ultimate'을 통해 출시 첫날부터 이용 가능하다.
게임은 베이직, 프리미엄, 디럭스, 리미티드 클럽 에디션 등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시즌 패스, DLC,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가 확장된다.
우레의 김명수 대표는 “프리스타일 풋볼 2는 단순히 골을 넣는 게임이 아니라 팀과 함께 플레이를 빌드업하고, 전술을 완성하며, 함께 승리를 축하하는 즐거움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클럽 시스템, e스포츠 지향 설계를 통해 전 세계 플레이어에게 완전한 축구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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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 1인 1캐릭터 조작 시스템: 실제 경기장의 현장감을 강조한 다이내믹한 축구 경험 제공
- 12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 각각 고유의 기술과 플레이스타일을 보유해 팀 조합에 따라 전략적 선택 가능
- 스토리 모드: 10~20시간 규모의 싱글 플레이 캠페인, 캐릭터별 서사와 배경 탐구
- 수집 및 커스터마이징: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으로 개성 표현 가능
- 클럽 시스템: 클럽 결성, 랭크 디비전 경쟁, 전략 관리, 머천다이징 및 판타지 리그 운영 가능 (전용 앱 지원)
- e스포츠 지향 설계: 전용 서버와 대회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경쟁 환경 구축
- 글로벌 스테이지: 세계 각지에서 영감을 얻은 개성적인 경기장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