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카도카와 글로벌]
주식회사 마벨러스는 9월 5일 출시 예정인 Nintendo Switch 2 / PlayStation 5 / Xbox Series X|S / Steam 전용 메카 액션 게임 <DAEMON X MACHINA TITANIC SCION(데몬 엑스 마키나 타이타닉 사이온)>에서 금일 방송된 'gamescom Opening Night Live 2025' 를 통해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게임 데모판 출시를 알리는 한편 미공개 캐릭터를 비롯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했다.
■ 무료 데모판 플레이 시작
또한 온라인 멀티플레이에도 대응하여 동료와 협력해 전장을 누비거나 단독으로 오더를 수행하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데모판의 저장 데이터는 본편으로 이어지며 마음에 드는 장비를 수집해 발매일 당일부터 원활하게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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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rd 트레일러 공개! 신규 캐릭터와 게임 시스템 등 최신 정보를 한꺼번에 소개!
통제국 최고 사령부 [트리니타스]의 표적이 된 이리스. ‘α’라 불리며 아우터들의 희망으로 불리고 있지만, 그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격화되는 통제국과 해방여단의 전투를 하이 스피드 배틀씬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신규 캐릭터 공개!
통제국 최고 사령부 [트리니타스]를 비롯한 신규 캐릭터들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프로필 등 캐릭터를 더욱 깊이 알 수 있는 정보가 게재되어 있으니 꼭 확인해보자.


끝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시스템 공개!
● 용병으로서 다양한 오더를 수행하라
스토리 외에도 플레이어는 다양한 오더를 수행하게 된다.
오더의 내용은 중요 거점 방어나 이모탈 토벌 등 전투 중심의 의뢰부터 카드 배틀이나 레이스 같은 특별한 의뢰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어떤 의뢰든 용병으로서 반드시 완수해 보자.




● 필드를 누비며 숨겨진 보상을 발견하라
사이드 오더 외에도 필드 곳곳에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다.
탐험가의 수기를 단서로 숨겨진 보물의 위치를 찾아내거나, 비콘을 수리해 아이템을 발견하는 등… 이러한 액티비티를 완료하면 새로운 장비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필드에 흩어져 있는 그래피티를 스캔하면 커스터마이징에 사용할 수 있는 데칼도 얻을 수 있다.
필드를 깊이 있게 탐험할수록,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장비와 아이템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 수많은 적이 기다리는 [통제국 특별 시설]에 도전하라
필드에는 [통제국 특별 시설]이 존재한다.
이곳은 카드키를 사용해 입장할 수 있으며, 사용하는 카드키에 따라 내부 구조가 변화한다.
시설 내부에는 진입을 방해하는 강력한 적들과 다양한 기믹이 배치되어 있으며, 클리어에 성공하면 일반 필드에서는 얻기 어려운 장비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카드키는 [블랭크 카드키]에 복사해 다른 플레이어와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카드키를 찾아내 시설을 공략하고 강력한 장비를 획득해보자.




● [콜로세움]에서 최강 랭커에 도전하라
거점에서는 강력한 병사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콜로세움’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승리하면 파이트 머니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랭크 1st 를 목표로 순위를 올려보자.
또한 온라인 상태에서는 다른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난입해 전투가 벌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들을 격파하면 상대의 장비 일부를 전리품으로 획득할 수 있다.
※ 실시간 PvP 대전 기능은 아닙니다.




■ 란
다양한 장비를 조합하여 만들어낸 아스널을 장착하고, 총성과 포효로 가득한 전장 속에 몸을 던지는 메카닉 액션 게임이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한 기체를 타고, 지상과 공중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필드를 누비도록 완전한 해방감. 거기에 더해, 다양한 병기를 구사하여 적을 격파하는 상쾌감까지 즐길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스토리나 보스 배틀 등 다채로운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모드도 지원한다.
전작을 플레이했던 유저는 물론, 이번 작품에서 처음 입문하는 유저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싸울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