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독일 현지 시각으로 19일,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신작 MMO 택티컬 슈터 <신더시티>(CINDERCITY, 옛 LLL)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신더시티>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사실적인 그래픽과 몰입도 높은 AAA급 내러티브를 기반으로, 전략적 협동이 중심이 되는 오픈월드 MMO 택티컬 슈터다. 같은 날 오전 <신더시티>는 엔비디아 주관의 자체 행사에서 시연된 바 있다.
해당 게임은 엔씨소프트 산하 빅파이어 게임즈(대표 배재현)가 개발 중인 게임으로 23세기 미래 기술과 21세기가 공존하는 SF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LLL' 시절 부산 지스타에서 한 차례 시연된 바 있으며, 서울 강남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투 시퀀스가 주목을 받았다.
1분 30초 분량의 ONL 트레일러에서는 인게임 영상을 보다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원을 배경으로 전투가 펼쳐지며, 특수부대에서 무기를 버리라는 경고가 안내되고 이어 다양한 곳에서 전투가 펼처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헬기와 로봇 등이 등장하는 메카 전투가 이목을 끈다.
한편, 이번 트레일러 영상의 BGM으로는 YB의 신곡 <오키드>(Orchid)가 사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