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팀 커튼콜]
- 2D·3D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흡수/출력 퍼즐 시스템’
- 죄책감과 과거의 기억에 고통받는 주인공의 심리를 따라가는 내러티브 전개
- 무릎 담요, 아크릴 디오라마 등 실물 리워드 제공 및 스트레치골 이벤트 진행 예정

인디 개발팀 팀 커튼콜의 첫 번째 프로젝트, 1인칭 심리스릴러 어드벤처 게임 ‘After the Curtain Call’(애프터 더 커튼콜)이 텀블벅에서 정식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 본 게임은 주인공의 기억과 내면의 상처를 무대라는 상징적 공간을 통해 마주하는 이야기로, 몰입도 높은 연출과 감정선 중심의 전개가 돋보인다.
애프터 더 커튼콜은 과거의 죄책감과 기억에 고통받는 주인공이 폐쇄된 극장 내부를 탐색하며 자신과 마주하는 서사를 담고 있다. 약 30분 분량의 챕터1을 시작으로 전개되며, 2D와 3D 공간을 자유롭게 전환해 오브젝트를 흡수·출력하는 독창적인 퍼즐 시스템이 핵심이다. 나레이션, 조명 대비, 탐색 중심 구조 등 다양한 연출 방식이 내러티브를 보완하며 몰입감을 더한다.
펀딩 참여자에게는 무릎 담요, 아크릴 디오라마, 마우스 패드 등으로 구성된 한정 리워드가 제공된다. 또한 목표 금액 달성 시 디지털 월페이퍼와 사운드 트랙을 증정하는 스트레치골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펀딩은 2025년 8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총 60일간 진행되며,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텀블벅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