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캣도어즈]
- <하요와 잡화점> 스토브 정식 출시 기념 10% 할인 진행
- <블랙 아카데미>, <블랙 하트>에 이은 캣도어즈 신작
국내 인디 개발팀 캣도어즈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하요와 잡화점>을 8월 14일 스토브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요와 잡화점>은 모험을 떠난 주인을 대신해 귀여운 여우 소녀 '하요'가 혼자서 잡화점을 운영하는 게임이다. 손님과 아이템의 등장 위치가 매번 달라, 원하는 위치 배치를 기대하며 긴장감 속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

같은 손님이라도 상황에 따라 다른 전략이 요구되며,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조합과 변수가 발생한다. 일부 카드에는 숨겨진 요소(이스터에그)가 포함돼 있어 플레이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일러스타 페스, 플레이엑스포 등의 행사에 참여하여 유저들과 소통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하요와 잡화점>은 유니티 엔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카드 세팅에 용이하도록 에디터를 커스터마이징했다. 애니메이션 제작에는 첫 작품부터 지금까지 국내 개발자가 만든 Anyportrait를 사용하고 있다.
출시 가격은 11,000원이며, 정식 출시를 기념해 10% 할인된 9,900원에 판매된다.
<하요와 잡화점> 개발팀 캣도어즈는 "하요와 함께하는 시간이 여러분에게도 포근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