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인피니트에서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가 서울 잠실 선착장에서 '도로롱'을 테마로 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도로롱'은 <승리의 여신: 니케>에 등장하는 '도로시'의 2차 창작 밈 캐릭터다. 2차 창작 캐릭터지만, 원본(?)을 능가하는 인기를 전 세계적으로 누리고 있으며, 게임사에서도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로서 최근 들어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는 상황.
‘DoroFamily Summer Tour’ 로 명명된 이번 행사 또한 '도로롱'이 여름 비키니를 입고 전 세계에 등장한다는 콘셉트로 뉴욕 및 오사카, 서울, 타이페이, 방콕 등 5개 도시의 랜드마크에서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한다.
'도로시'와 '도로롱'이 함께 모인 코스프레 촬영 현장

잠실 선착장은 위 사진과 마찬가지로 '거대 도로롱' 풍선이 설치되었으며, 잠실 선착장 옥상 (R층) 전체가 '도로롱'을 테마로 한 전시물이 설치되었다. 이곳을 방문한 유저들은 거대 도로롱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레벨인피니트는 23일 오전에는 '도로시'와 '도로롱' 코스어들과의 포토 타임을 진행했다. 이번 포토타임은 'RZ COS' 소속 유명 코스어들이 참여했으며, 그 밖의 '일반 코스어'들도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최근 온라인 등에서 '밈'으로 활용되는 '도로롱 댄스'에 대한 영상 촬영도 진행되었고, 해당 장면들은 추후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