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오브 더 씨' 리뷰
단순함에서 시작해 극한의 정교함과 참신함으로
낭만과 폭력의 시칠리아는 아름답지만 꽉 막혀있었다
너무 ‘예술’만 추구했나? ‘팰월드’ 포켓페어 퍼블리싱의 첫 작품
소년만화 재질의 1인 개발 쯔꾸르
부수고, 던지고, 붙이는 원초적인 재미에 충실한 게임, '동키콩 바난자'
번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B 마이너스 감성을 곁들인 ‘후즈 앳 더 도어’
패턴의 파훼에서 오는 즐거움
모바일의 일장일단 그리고 게임 안팎의 이야기
'에버딥 오로라' 리뷰
취향은 타지만 끈기 있는 추리 게임을 좋아한다면
희미한 그 재미
인생에는 늘 다양한 답이 있으니까
그리고 왁자지껄해졌다!
PS5에서 보여준 잠재력, PC에서 꽃피우다
레벨파이브다워서 좋았고 레벨파이브답지 못해서 아쉬웠던
'서곡'이라는 이름의 마지막 악장을 연주하는 DLC
[리뷰] 검을 타고 달려 넘는 환상적인 너울 '소드 오브 더 씨'
[리뷰] 기막힌 레벨디자인으로 '압긍'! 폭탄 애벌레 'Öoo'
마피아의 뿌리를 찾아 떠난 게임: 빛나는 연출, 갇혀있는 플레이
[리뷰] 명품 배우들로 가득 채운 실사 공포게임? 데드 테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