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미스틸게임즈는 독일 현지 시각으로 20일 신작 <타임 테이커즈>의 스팀 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타임 테이커즈>는 3인칭 팀 슈팅 게임으로 시간을 주요 소재로 한다. 기존 히어로 슈터와 달리 고정된 역할이 부여되지 않는다. 고유 능력은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서 그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조다.
플레이어는 '시간 에너지'를 생존과 성장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콘셉트 또한 '시간 여행' 구조를 채택해 특정한 시대에 고정되지 않고 다양한 시대를 오가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지난해 12월, 엔씨소프트는 미스틸게임즈가 개발 중인 해당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엔씨소프트는 미스틸게임즈의 지분과 <타임 테이커즈>의 전 세계 판권(중국 제외)을 확보한 바 있다.
<타임 테이커즈>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