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을 대표하는 FPS 게임 <서든어택>이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팝업 스토어 ‘서든캠프’를 오픈했습니다.
서울 성수동 세원정밀 창고에서 개최된 이번 팝업 스토어는 훈련소를 메인 컨셉트로 잡았습니다. 게임을 대표하는 맵 ‘웨어하우스’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의 행사장에선 <서든어택> 고유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현장 체험형 이벤트와 공식 굿즈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 많은 유저들이 무더위를 뚫고 현장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지난 15일 오픈 이후 현재까지 약 2,500명 이상의 유저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와 군복 차림으로 현장을 찾은 유저도 있었는데요.
넥슨은 광복절을 맞아 이번 행사의 수익금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 중인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전액 기부할 예정입니다.
<서든어택> 김태현 디렉터는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게임에 관한 추억을 간직하고 계시는 많은 유저분들께 더욱 가까이 인사드리고자 성수동에 ‘서든캠프’를 오픈했다”며 “게임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으니 <서든어택>의 스무 살 생일을 함께 기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서든어택> 20주년 팝업 스토어는 오는 24일까지 운영됩니다. 23일에는 현장에서 <서든어택> 20주년 기념 라이브 쇼케이스도 진행될 예정이니 방문하실 계획이 있다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핫플레이스 성수를 더욱 뜨겁게 달군 서든 캠프의 모습을 여러분께 전해 드립니다.

▲ 웨어하우스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의 팝업 스토어 현장입니다.

▲ 유저분들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조교님들

▲ <서든어택>의 마스코트 브레드

▲ 이번 팝업 스토어에선 자신만의 군번줄도 만들 수 있습니다.


▲ 휴가를 나와 현장을 방문한 군인 유저분들도 많았습니다.

▲ "Fire in the hole!"


▲ 정해진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표적을 맞추는 에임 테스트 현장


▲ 현장에서 판매 중인 <서든어택> 공식 굿즈


▲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분들께 감사의 메시지를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 행사 체험을 마치고 나면 짚라인을 타고 빠르게 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