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싱 그레이 레이븐>과 <명조: 워더링 웨이브>를 통해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게임 개발사 쿠로게임즈. 중국 게임사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서브컬처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할 정도로 한국 시장과 유저들에게 ‘진심’인 회사죠. 이 같은 진심이 통했는지, 지금까지도 많은 한국의 게이머들이 쿠로게임즈의 작품에 진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는 9일부터 진행되는 쿠로게임즈의 최대 오프라인 이벤트 '쿠로페스트'를 앞두고,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쿠로게임즈의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 특별한 직원이자 소문난 마스코트인 '고양이 이사'님들도 만나고, 중국 현지에서 열심히 활동 중인 한국인 현지화 담당자님들도 만나 뵀는데요. 쿠로게임즈 본사의 풍경을 여러분께 전달해 드립니다. /중국 광저우= 디스이즈게임 한지훈 기자













듣기로는 지난 1년 사이에 상패가 엄청 늘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사무실 풍경이 또 달라질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