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이 2025년 중복(7월 30일)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를 지급하고, 다양한 복날 이벤트도 진행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개발팀을 비롯해 전 직원 약 330여 명에게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인 '허먼 밀러'(Herman Miller) 에어론 체어’를 지급했다. 이 의자는 현재 인터넷 최저가 180만원 이상의 고급 프리미엄 의자로, 정시간 '건강한 자세'를 유지해주는 걸로 유명한 사무용 의자다.

이와 함께 시프트업은 중복을 맞아 전 직원에게 '도로롱' 캔디가 담긴 간식 꾸러미를 나눠드렸고, 건강식품, 치킨, 아이스크림, 커피 등 다양한 복날 선물을 뽑기로 제공하는 사내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에 대해 시프트업 관계자는 "회사는 '개발사 최우선' 문화를 바탕으로 최고의 장비와 근무 환경을 지원하고 하는 차원에서 이번 복지 증진 및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성과가 있는 곳에는 확실한 보상을, 몰입이 필요한 곳에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이러한 조직문화와 근무 환경이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위한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