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게임은 쿠로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차기 버전 픽업 캐릭터 '아우구스타'와 '유노'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다.
5성 공명자 '아우구스타'는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지난 2.4 버전에서 먼저 얼굴을 비친 '일곱 언덕'의 리더이자 콜로세움의 최강자로 등장하는 캐릭터다. 차기 버전에서 사실상 주역으로 낙점된 상황으로, '태양'을 상징으로 하는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벌써부터 스토리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 실제 공개된 플레이 영상을 봐도 '대검'을 사용하는 파워풀한 모션과 액션이 기대된다.

'유노' 또한 일곱 언덕의 지배자 중 한명이자 '예언자'다. 아우구스타와는 차별화된 캐릭터성을 자랑하는 캐릭터로, 특히 '맨다리'를 강조하는 캐릭터 디자인이 출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상황.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 따르면 공중에 뜬 상태에서 여러 트릭키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명조: 워더링 웨이브>는 오는 8월 말에 버전 2.6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