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AOS 난투, 광고 모델로 영화배우 정우성, 고준희 선정
(트롬베) 기자|2015-08-24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와 쿤룬코리아(대표이사 주아휘)는 모바일 AOS <난투 with NAVER>(이하 난투)의 광고 모델로 배우 정우성, 고준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9월 초 오픈 예정인 <난투>는 RPG를 기반으로 실시간 AOS대전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게임으로,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 화려한 3D 그래픽, 다채로운 캐릭터, 정교한 컨트롤을 통한 실시간 대전 등의 게임 요소들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사는 <난투>의 게임 매력을 전달할 광고 모델로, 다채로운 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로 유명한 정우성과 고준희를 선정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로써, 게이머들은 9월부터 네이버, TV, 극장, 지하철, 버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정우성과 고준희가 전하는 <난투>의 매력을 접하며, 게임 외적인 재미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난투>는 공식 사이트(//nantoo.co.kr)를 통해 사전 예약 접수를 게임 오픈 전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사전 예약 게이머들에게는 게임 오픈 관련 소식,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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