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공성전 RPG 파죽지세 영걸전, 18일 정식 서비스 시작
(앨런스미시) 기자|2015-08-18
토종 인디 개발자들이 만든 신나는 공성전 RPG <파죽지세 영걸전>이 사전등록 이벤트를 끝내고 18일부터 N스토어에서 정식서비스에 들어간다.
(주)팡게임(대표 지헌민)은 부나비게임즈(대표 박광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공성전 RPG <파죽지세 영걸전>을 N스토어에 론칭하고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죽지세 영걸전>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 RPG로, 오리지널 삼국지의 성 탈환의 묘미를 잘 살린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수를 기용, 자신만의 부대를 편성하여 스테이지 모드와 유저간 PVP모드를 즐기게 된다. 전투방식은 속도감 있는 실시간 플레이가 기본이고, 부단한 성 점령전과 랭킹 시스템, 그리고 보스대전을 통한 협동플레이가 지원된다.
<파죽지세 영걸전>은 150여 개의 싱글 스테이지에 무한 돌파 모드가 있는 ‘스토리 모드’와 유저들과 점령전을 벌이는 ‘점령모드’, 랭킹을 올리는 ‘적벽대전‘ 등 다양한 전투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용장 관우처럼 적의 관문을 단숨에 돌파하는 ‘황제의 길’과 모두의 힘을 모아 역적을 소탕하는 ‘영웅전 모드’는 <파죽지세 영걸전>의 색다른 묘미로 꼽힌다.
팡게임 이경목 PM은 “<파죽지세 영걸전>은 토종 개발사가 만든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삼국지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중국 성우의 음성 녹음이 들어가 있어 한편의 중국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며 "외성, 내성, 점령'의 3단계를 거쳐야 성을 획득하는 방식이나 15초 정도의 짧은 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빠른 전투 등 기존 액션RPG와 차별화된 독특한 시스템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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