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MMORPG 이터널시티3, 일본 서비스 위한 티저 페이지 오픈

(트롬베) 기자|2015-08-08

온라인게임 전문 개발 및 서비스 업체 ㈜몬스터넷(대표 권종락)은 자사의 아포칼립스 액션 MMORPG <이터널시티3>를 일본에 서비스하게 됐다고 밝혔다.

몬스터넷의 권종락 대표는 "<이터널시티3 온라인>은 방대한 스토리와 이전보다 훨씬 발전된 콘텐츠, 현실감 있는 향상된 그래픽을 바탕으로 일본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몬스터넷의 일본 진출 경험과 아라리오의 서비스 노하우를 통해 일본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로스트 온라인>(이터널시티), <이터널시티2>에 이어 <이터널시티3>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터널시티3>는 독특한 게임설계와, 긴장감 넘치는 전투로 대표되는 높은 액션성뿐만이 아니라, 몇번이라도 다시 읽고 싶어지는 장대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MMORPG로써의 깊은 매력도 가지고 있다. <로스트 온라인>이나 <이터널시티2>를 플레이 한적이 있는 코어팬 및 하드코어 온라인 게이머뿐만이 아니라, 폭넓은 유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운영과 프로모션이 동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와 관련하여 일본 티저페이지가 공개가 되었으며, 티저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e3.arario.j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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