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모바일 횡스크롤 격투게임 삼국불패, CBT 테스터 모집
(트롬베) 기자|2015-08-04
(주)팡게임(대표 지헌민)은 황건적의 난 이후 삼국지의 스토리를 충실히 반영한 액션 체감 RPG <삼국불패>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오는 12일(수)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모집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오락실의 '대전격투'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삼국불패>는 스킬이 3단으로 구성되어 버튼 하나로 3개의 스킬을 연속콤보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가상 조이패드로 편리한 캐릭터 컨트롤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버튼 하나로 <스트리트파이터>의 파동권, 승룡권과 같은 호쾌한 콤보 스킬을 구현할 수 있어 게임의 백미로 꼽힌다.
또 '검'과 '활', '주먹'의 3개의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별로 격투 방식과 효과가 달라서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색다른 타격감과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2D 배경위에 화려한 격투스킬을 뽐내는 3D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높은 퀄리티의 횡스크롤 대전게임을 완성시킨 것이 <삼국불패>다.
한편 <삼국불패>라는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오리지널 삼국지의 스토리가 게임의 배경이 되고 있다. 삼국지의 핵심 인물인 '조조', '유비', '손견', '원술, '원소'와 같은 인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황건적에 맞서 차례대로 퀘스트를 해결하는 맛이 일품이다.
<삼국불패>는 이 외에도 외형이 변하는 스킬인 ‘무신 시스템’을 추가하여, 성장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이벤트 던전으로 파밍에 대한 재미를 높이고 있다. 또 길드와 결투장 등 커뮤니티성 콘텐츠는 물론이고 아이템의 강화와 진화, 제련 등 육성요소도 빠짐 없이 준비되어 있다.
팡게임 권순철 PM은 "<삼국불패>는 삼국지 팬은 물론, 횡스크롤 격투게임을 좋아하는 올드 게임 유저에게도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삼국지'와 '횡스크롤 격투, '액션RPG'의 3 요소가 잘 혼합된 <삼국불패>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팡게임은 오는 11일까지 삼국불패 공식 홈페이지(//goo.gl/cKMGfN )에서 안드로이드 플랫폼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삼국불패>의 CBT 사전등록 신청을 받은 다음, 12일(수)부터 18일(화)까지 7일 동안 네이버 N스토어에서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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