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CEO! 모두의경영, 티스토어 통해 27일부터 CBT 시작

(트롬베) 기자|2015-07-27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자사가 8월 중 정식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기업 경영시뮬레이션 <모두의경영>의 CBT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손쉽게 회사경영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모두의경영>은 기업을 경영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그 과정에서 필요한 인재채용 및 교육, 주식투자와 국제무역, 해외 유명인사 고용, 점포개설 및 관리 등의 업무 수행을 사실감 넘치게 담아냈다.

3명의 비서를 선택하여, 게임 플레이 도중 도움을 받아볼 수 있는 <모두의경영>은 이번 대표이미지에서 이펀컴퍼니의 전속 홍보모델 한가은이 게임 내 비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테블릿 PC를 통해 게임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연결한다는 콘셉트의 참신함이 돋보인다.

<모두의경영>은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의 CBT를 통해 기업 경영의 생생함과 시뮬레이션장르 특유의 높은 몰입도, 신선한 게임 재미 및 다채로운 재미를 유저들에게 적극 어필함과 동시에,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목적이다.

<모두의경영>은 오는 8월 5일(수)까지 CBT에 참여한 유저들이 게임 공식 카페에 인증샷과 함께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천원권(10명)을 증정하고, CBT를 진행하면서 얻은 팁을 공략 게시판에 올리면 총 10명의 베스트공략 유저들을 선정해 아이템 패키지와 문화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이펀컴퍼니의 기업 경영 시뮬레이션게임 <모두의경영>이 CBT를 통해 유저분들을 찾아뵙게 되었다”며, “CBT 참여 유저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게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의경영> CBT는 티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모두 공식카페(//cafe.naver.com/efun5929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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