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 온라인게임 2종, 21일부터 자체 서비스 시작
(트롬베) 기자|2015-07-21
아이덴티티게임즈는 21일(화)부터 자사가 개발한 <드래곤네스트>,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자체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의 마케팅, 운영을 포함한 전반적인 서비스에 나서게 되며, 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의 게임포털 푸푸게임에서 게임 플랫폼을 지원받는다.
해피오즈를 통해 플레이하던 이용자들은 푸푸게임 내 <드래곤네스트> 홈페이지(www.dragonnest.co.kr)와 <뉴 던전스트라이커> 홈페이지(www.dungeonstriker.co.kr)에서 이관신청을 하면, 간단한 회원 가입 절차만으로도 기존 게임정보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드래곤네스트>와 <뉴 던전스트라이커> 이관을 완료한 유저 전원에게 풍성한 게임머니를 제공한다.
21일 당일 이관신청을 한 <드래곤네스트> 유저에게는 10만캐쉬 상당의 아이템 패키지를 선물하고, 8월 19일(수)까지 이관신청을 완료하면 캐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3만 페탈을 지급한다.
<뉴 던전스트라이커>에서는 오는 8월 25일(화)까지 이관신청을 하면 16만원 상당의 기능성 캐시아이템과 100 다이아를 전원 증정한다.
한편, <드래곤네스트>와 <뉴 던전스트라이커>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먼저, <드래곤네스트>는 오는 7월 29일, <드래곤네스트R:신세계>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레벨을 80에서 90으로 상향하고, 액션의 재미를 강화하기 위한 시스템의 대대적인 개편과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이어 8월 5일에는 <뉴 던전스트라이커>에서 신규직업 ‘위자드’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지역, 용병시스템 등이 추가된다.
이엔피게임즈 이승재 대표는 “푸푸게임 포털 사이트에 <드래곤네스트>와 <뉴 던전스트라이커>와 같이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게임을 추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덴티티게임즈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유저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 장중선 본부장은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자체 서비스를 응원해준 유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안정감 있는 게임환경에서 아이덴티티게임즈의 게임을 불편없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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