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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기자|2015-02-17 20:31:53
㈜엔엑스씨(대표 김정주)는 설날 연휴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끼리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90년대 게임 <펌프 잇 업>(Pump It Up)의 실력을 겨루는 ‘백 투 더 나인티스(Back to the 90’s)’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90년대는 윈도우95와 플레이스테이션1이 출시되는 등 개인용 컴퓨터와 콘솔 게임기, 그리고 3D 그래픽이 대중화된 시기로 집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생겨나면서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기에도 큰 변화가 찾아오게 되었다.
대표적인 것이 일본 코나미 사(Konami社)에서 출시했던 <댄스 댄스 레볼루션>(Dance Dance Revolution)과 국내 안다미로사(社)가 개발한 <펌프 잇 업>(Pump It Up)등 몸을 움직여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형 리듬 아케이드 게임이다.
추억의 게임 <펌프 잇 업>(Pump It Up)의 고수를 찾는 ‘백 투 더 나인티스(Back to the 90’s)이벤트는 20일부터 22일까지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90년대 인기가요로 고득점을 달성하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 동안 최고 기록을 세운 ‘펌프의 신(神)’ 1명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4를 선물하고, 커플로 참가하는 팀이 A등급 이상을 받으면 박물관내 카페 인트(int.)의 키보드와플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90년대 초기 버전 복원에 성공한 <바람의나라 1996>을 체험할 수 있으며, 추억의 PC 통신도 접속해 볼 수 있다. 또한, NCM 라이브러리(library)에서 90년대 발매된 플레이스테이션1를 비롯하여 다양한 고전 콘솔 게임기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펌프 잇 업>(Pump It Up) 체험존은 오는 3월 1일까지 운영되며 관람객들은 이벤트 기간 이 외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넥슨컴퓨터박물관 공식 블로그(//blog.nexoncomputermuseum.org/)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NexonComputerMuseum)을 통해 확인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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